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영재 송중기, 케이티 자주 데려와...스태프인 줄

 김영재 송중기, 케이티 자주 데려와...스태프인 줄

김영재 "송중기, 케이티 '재벌집' 촬영장 자주 데려와...스태프인 줄"(라스) '라디오스타'에서 김영재가 송중기케이티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김영재는 '재벌집 막내아들' 속 송중기 아빠로 출연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그리고 김영재는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영재는 출연 이유를 묻자 "첫째가 4학년, 둘째가 1학년이다.

드라마만 하다보니 둘째는 제가 나오는 작품을 아예 못봤고, 첫째도 영화 한 편밖에 보지 못했다. 예능에 나오면 아빠가 TV에 나오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출연했다.

그리고 아빠가 재미없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ᆞ ᆞ 그리고 김영재는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영재는 "'재벌집 막내아들' 촬영이 끝난 후 회식을 했었다. 그 때 마침 송중기 씨의 열애설이 터졌다.

그래서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었다. ᆞ ᆞ 김영재 송중기, 케이티 '재벌집' 촬영장 자주 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