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에 싸서 묻었다." 화장할 돈 없어서 생후 5일 아들 야산에 묻은 부부 체포, 출산 기록 2회 더 있다 경남 거제에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생후 5일된 영아의 사체를 야산에 유기한 부부를 체포했다.
지난 28일부터 2015~2022년 사이 출생 아동 중 출생신고가 이루어 지지 않은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 중 해당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ᆞ ᆞ 경찰은 아이 엄마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집중 수색을 하고 있지만, 최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ᆞ ᆞ 부부는 "아이를 가운데 두고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가 거품을 문 채 사망해 있었다. 화장할 경우 돈이 많이 들 것 같아서 야산에 유기하게 됐다."
라고 진술했다. ᆞ ᆞ 또한 A씨는 총 3번의 출산 기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사실혼 관계의 현 남편 사이에서 지난 2022년 9월 5일 아이를 낳았지만 이 아이는 생후 5일 만에 불상의 이유로 숨지게 되었고, 부부는 비닐봉지에 싸 거주지 인근 야산에 아이...
원문 링크 : 생후 5일 아들 야산에 묻은 부부 ,출산기록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