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보디빌더, 주차 시비로 무차별 폭행…일상 무너진 두 아이 엄마 지난 6일 방송된 JTBC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아내가 주차장에서 폭행당해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는 남편의 제보가 공개됐다. ᆞ 아이들이 아파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신고 하려던 찰나에 A가 등장했다. ᆞ ᆞ B가 "왜 전화를 받지 않느냐"고 하자, A는 욕설을 했다.
A 부인도 "치겠다. 삿대질하지 말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B가 "사과하라"고 하자, A는 마구잡이로 폭행했고 침까지 뱉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본 개그맨 이수근은 "잘잘못을 떠나서 손찌검 했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ᆞ ᆞ "신고해달라"고 울부짖는 피해자의 절규에도 가해자가 주먹질을 멈추지 않고, 쓰러진 피해자에게 침까지 뱉는 충격적인 모습에 패널들은 모두 할 말을 잃은 듯 경악했다. 패널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가해자가 전직 보디빌더 출신의 유명 트...
원문 링크 : 전직 바디빌더 아이엄마 주차장 폭행 ft.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