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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치주질환, 잇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놓치지 마세요

 세종시 치주질환, 잇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놓치지 마세요

2018년 1,600만 명 → 2022년 1,800만 명 (약 14% 증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세종시 치주질환, 잇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세종맘애든치과 치주과 전문의 김희강 원장입니다.

환자분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잇몸에서 피가 조금 나는데 그냥 두면 괜찮을까요?” 이런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세종시에서도 잇몸병으로 내원하시는 분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약 1,600만 명이던 치주질환 환자가 2022년엔 1,8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증상은 세종시 치주질환의 아주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놓치기 쉬운 잇몸 건강 이야기를 조금 더 쉽게 나눠보려 합니다.

조용히 진행되는 잇몸병 치아를 잡아주는 잇몸과 잇몸뼈,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치아를 지탱하던 기반이 약해집니다. 겉보기엔 멀쩡하지만 안쪽에서는 서서히 손상이 진행되지요.

문제는 초기에 거의 통증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