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외식메뉴인 자장면, 칼국수같은 면류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면플레이션(면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이라고 합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기준 자장면의 가격은 7385원이였습니다. 지난 9월 7308원에서 77원(1.05%) 올랐습니다.
칼국수도 같은 기간 9308원에서 9385원으로 77원(0.82%) 인상되었습니다. 기존의 '면플레이션'은 면의 주원료인 밀가루의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인해 발생해였습니다.
밀 수입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제 곡물 시장의 수급변화, 원자재 가격 상승등의 요인이 변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에서는 밀 가격이 식품가격의 상승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최근의 '면플레이션은' 곡물가격외에도 인건비, 가게 임대료, 전기·수도 요금이 상승하게 됨으로 인해 면류의 가격도 상승했다는 분석입니다. 대표적인 외식메뉴이기때문에 면류의 가격이 인상되는것은 소비자로 하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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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면플레이션..이제 자장면도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