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ily입니다. 저는 올해 초, 다산의 다이닝 몽드라는 곳에서 식장 예약을 했어요.
사람들은 아예 '웨딩홀 투어'도 한다던데 저희는 이 곳을 '어떤지 한 번 가볼까?' 하는, 약간...
웨딩홀 방문 워밍업(?)과 같은 단계에서 방문을 했다가 안의 구성이 정말 저희가 원하는 딱 그것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다른 데는 더 보지 않고 처음 방문한 이 곳을 바로 선택했답니다.
저희는 식장의 규모는 딱히 중요치 않고 정말 초대하고픈 친구들과 부모님들께서 원하시는 손님들만 함께 하고 싶어서 보증인원을 100명대로 잡았거든요. 보증인원 수에서도 그렇고, 위치도, 식장의 규모도, 간소하고 심플한 게 저희에게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지난 일요일, 시식 및 예식 구경을 가게 되었는데요. 이런 시식은 처음이라....
사실 저는 시식이 무료인지 아닌지조차도 잘 몰랐답니다;; 도착을 해보니, 실장님께서 저희에게 자리 안내를 해주셨어요. 다이닝 몽드는 세미부페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메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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