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을 걷다 보면, 시간이 조금 느리게 흐르는 듯한 골목이 있더라구요!. 바로 안국역 도토리가든이에요.
쌀쌀해진 날씨,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빵 한입이 일본에 작은 마을에 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일본에 온듯한 공간, 안국역 도토리가든 도토리가든은 안국역 근처에 위치한 조용하고 감성적인 카페로 추천카페 리스트 상위권 베이커리더라구요 오래된 외관부터 일본 감성이 물씬 풍기는데, 낡은 흰색벽과 나무 프레임의 조화가 만화속에 나오는 감성이고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버터 향이 가득 퍼지고, 진열대 위엔 작고 정갈한 빵들이 줄지어 있어요.
마치 일본의 작은마을 베이커리에 온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북촌마들렌맛집, 이유가 있어요 도토리가든의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도토리모양 마들렌이에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한입 베어물면 버터향이 퍼져요. 특히 ‘얼그레이 마들렌’과 ‘말차 마들렌’은 은은한 향과 단맛의 밸런스가 완벽했어요.
커피보단 따뜻한 차랑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