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여행 오면 제일 먼저 찾는 게 “바다 보이는 숙소” 아니겠어요? 이번엔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LCT 레지던스에 묵었어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창문 밖이 전부 바다.” 이 한 줄로 정리 오션뷰가 다 했다 룸 문을 열자마자 바로 펼쳐지는 해운대 바다.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창문 프레임이 하나의 그림이에요. 낮에는 바다가 반짝여서 그냥 멍하니 앉아있게 돼요.
커튼 열고 커피 한 잔 마시면 그 순간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 객실 & 시설 제가 묵은 곳은 오션 주니어 스위트 인테리어는 우드톤이라 차분하고 편안했어요. 거실 통창에서 바다가 보이고 주방에 전자레인지·세탁기·식기류까지 있어서 레지던스답게 1박이 아니라 하루살기 느낌이에요.
욕실도 크고,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호텔 못지않은 느낌이었어요. 우리집이면 좋겠다라는 느낌이 훨씬 더 많이 들더라구요 숙박객이라면 꼭 가봐야 할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열차 LCT 숙박객이라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코스!
바로 ‘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