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의하면 26년 1분기 전국 토지 지가는 0.58% 상승하여 25년 4분기 0.61% 대비 0.03% 상승 폭이 축소되었습니다. 26년 1분기 토지 거래량은 25년 4분기 대비 3.6% 감소하여 토지 거래가 활발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26년 1분기 지역별 지가변동률은 수도권 0.81%로 전분기 대비 0.04% 축소되었으며 지방권은 0.19%로 전 분기와 상승률이 같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시가 1.1% 상승으로 전국 평균 0.58% 대비 2배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시 중에서도 강남구 1.5%, 용산구 1.31%, 서초구 1.26%로 특히 상승률이 높습니다.
지가 상승은 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많이 상승하였고 26년 1분기 인구감소 지역의 지가변동률은 0.15% 상승으로 비감소 지역 0.62% 대비 0.47% P 낮은 수준입니다. 토지 가격은 역시 인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전국 지가는 23년 3월 상승 전환 이후로 37개월 연속 ...
원문 링크 : 26년 1분기 전국 지가 상승률 및 토지 거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