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 복지통계과에서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 조사 결과 내용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조사 결과 내용은 가계의 자산, 부채, 소득, 지출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파악하고 경제적 삶의 수준 및 변화 등을 미시적으로 파악하기 위하 작성했으며 전국의 2만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자산, 부채, 가구 구성은 25년 3월 말 기준이며 소득, 지출, 원리금 상환액은 24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입니다. 25년 3월 말 기준 가구의 평균 자산은 5억 6,678만 원이며 부채는 9,534만 원으로 순자산은 4억 7,144만 원입니다. 평균 자산은 전년 대비 4.9% 증가한 수치이며 자산의 구성은 금융자산 24.2%, 실물 자산 75.8%로 실물 자산이 약 3배 정도 많습니다.
자산의 분포는 소득 5분위 가구의 자산이 전체의 47.2%이고 소득 1분위 가구는 5.6% 정도 됩니다. 25년 3월 말 기준 부채의 규모는 평균 9,534만 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