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언니 입니다 요즘 저의 회사 메일 수신함에는 1주일에 1~2통 정도의 퇴직인사 메일이 도착하고 있어요 허허 누구든지 먼저 탈출 할 수 있다면 먼저 떠나! 나도 곧 떠날거야!
거의 지금 회사 분위기는 이 정도 인 거 같아요 특히 경력이 꽤 쌓인 과장, 차장급 이탈이 많고 이직 후 회사수준이나 개인연봉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직은 부러움과 축하를 받는 일 이기도 하고 서로의 탈출을 독려하는 트리거가 되는 거 같기도 해요 모두들 어디라도 지금 이 지옥보단 나을 거야 일단 탈출해! 이런 마인드인 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런 마음이죠~ 물론~) 하지만 세상은 둥글고 가는 사람이 있으면 오는 사람..........
회사는 지금 퇴직러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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