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동타는 먹보입니다.
우라칸이 10년간의 활약을 마치고 단종되고 후속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레부엘토, 우루스SE에 이은 3번째 PHEV 모델인데요.
이탈리아어로 "대담한" 이라는 뜻을 가진 "테메라리오"는 투우소의 이름으로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따랐습니다. 얼마나 대담한 차인지 함께 보시죠!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V8 트윈터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10,000rpm 920마력 외관 이번 디자인에는 육각형이 눈에 띄는 요소인데요. 차량 전체적으로 사각형이나 세모 같은 도형적인 선들이 많습니다.
전면의 라인들은 우라칸 퍼포만테와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측면은 할아버지격인 "가야르도"가 생각나는데, 에어덕트가 그렇습니다.
우라칸 퍼포만테 가야르도 LP560-4 테메라리오 사이드 에어덕트가 다시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후면은 에어로 다이나믹에 굉장한 중점을 둔 모습인데, 양산차에서는 거의 처음보는데요.
"레이스카"처럼 뒷바퀴 쪽이 뻥 뚫렸습니다. 911 RSR, 포르쉐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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