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동타는 먹보입니다. 6년만에 V12엔진을 탑재한 3세대 "뱅퀴시"를 부활시켰는데요.
뱅퀴시의 뜻은 완파,정복의 뜻으로 최상위 라인답게 111년 역사 중 가장 강력한 양산형 모델입니다. 함께 보시죠!
에스턴마틴 뱅퀴시 V12 영국 럭셔리카 럭셔리 슈퍼카 외관 전면은 DB12를 더욱 과격하게 다듬은 모습으로 전신 모델 또한 그랬습니다. DB12 그릴이 더 커지고 범퍼 에어덕트는 작아져 시선이 중앙부로 집중됩니다.
매트릭스 LED 라이트도 더 간결해진 모양을 하고 있네요. 얌전해졌던 다른 포인트와 달리 보닛에선 아주 과격한 라인들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형상의 에어덕트는 특별한 녀석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하네요. DB12의 측면이 우아한 실루엣이였다면 뱅퀴시에서는 좀 더 남자다운 라인이 보입니다.
두터운 C필러와 불룩하게 나온 뒷휀다의 인상은 정말 강력하네요. 사이드 에어덕트도 더 크고 과격한 라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후면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흡사 한정판 모델을 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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