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거래금액 5조이상인 HMM의 매각자문사단이 확정되었다. 거래금액이 큰 만큼 글로벌 IB에서 매각주간사가 될 줄 알았는데, 삼성증권이 매각자문에 선정되었고, 회계자문은 삼일회계법인, 법무자문은 광장이 선정되었다.
HMM 매각자문사 선정 기사 일반적인 sell-side 에서는 매각주간사/법무법인은 선임되는데, 회계자문을 위한 회계법인은 잘 선임되지 않는다. 이는 매각쪽에서 이미 (대)주주로서 회사에 대한 숫자 및 이슈들을 잘 알고 있고, 잠재적매수자 쪽에서 실사가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굳이 매각 회계자문사가 대응할 필요없이 회사(CFO/재무팀 등등)에서 대응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도 회계법인에 있는 동안 회계자문사 role로서 참여한게 100이라면, Buy-side 90%, Sell-side 10% 였다. 다만, 최근에는 매각주간사로서 회계법인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이전 글의 리그테이블 참고), Sell-side에서 회계법인이 금융자문사-회계자문사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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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계법인) 딜본부 - 매각자문은 주로 어떤 일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