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계법인에서 일했을 때는 주로 딜사이즈가 큰 프로젝트를 참여했기 때문에, 만났던 상대 회계법인은 무조건 빅4회계법인이었던 것 같다. 또한 더벨 리그테이블 회계자문건수도 항상 빅4회계법인과 5위인 로컬 차이가 크게 나타났었기 때문에, 사실 로컬에서 다양한 M&A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었다.
더벨 리그테이블 - 회계자문 순위 (대기업 이직 - 주로 로컬회계법인을 선임) 그런데 이직한 회사에서는 크로스보더 딜이거나 딜사이즈가 큰 경우(1,000억 이상)를 제외하고는 주로 로컬회계법인을 선임하였다. 자문사선임에 있어서 수의계약은 안되고 경쟁입찰로 했어야 했기 때문에, 제안서를 항상 다양한 로컬회계법인에서 받아 선임했었다.
(SI 실무진 분들 참고: 2~3년전만해도 로컬회계법인 수수료는 빅4회계법인 수수료에 약 30-40%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빅4회계법인 수수료가 많이 내려와 로컬수수료는 빅4대비 70~80%수준인 것 같다.) (로컬회계법인 분들 참고: 대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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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기업) M&A 자문사로 로컬회계법인 선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