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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바다가재는 몸이 자라면 껍데기를 벗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매년 10~15%의 바다가재는 지쳐서 자연사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탈피의 과정이 없으면 낡은 껍질로 인해 질병으로 이어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렇게 바다가재는 살면서 20번의 목숨을 건 탈피를 하게 됩니다.

곧 껍데기를 탈피하는 과정은 바다가재에게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인 것입니다. 포기하기를 선택하면 바다가재는 낡아버린 껍데기와 함께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도전을 한다면 85~90%는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전을 도중에 멈춘다면 10~15%가 되어 죽게 됩니다.

그렇게 바다가재는 목숨을 걸고 변화하기를 도전합니다. 우리도 바다가재처럼 자신의 것을 내어놓아야 변화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것을 보호한 채, 변화를 꿈꾼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일 것입니다. 비록 변화의 과정이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를 버티고 살았다는 것. 오늘도 희망을 품었다는 것.

그것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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