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오~~!!! 안녕하세요?!!!
나트랑 리뷰 또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오늘 소개드릴 음식점은 '조니 스테이크 하우스'(Johnny Steak house)입니다. 이곳을 가게 된 배경은 '촌촌킴'을 가려고 했었으나 그날은 닫았더라구요 ㅠㅠ 구글에 영업중을 확인하고, 전화를 했지만 받았다가 끊겨서 하나보다 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영업을 한다고 하고 영업을 안하는...
그래서 주변에 갈 곳을 찾다가 '조니 스테이크 하우스'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우선 영수증에는 전부다 안찍힌 상태서 사진을 찍었지만, 무언가 많이 시켰습니다 ㅎㅎ 샐러드 스테이크 햄버거 맥주 샐러드는 어디서나 맛볼수 있는 샐러드 맛입니다...ㅎㅎㅎ 음...5점..?
입가심으로 드시면 좋아요..ㅎㅎㅎ(나만 당할 수 없다..) 제가 고기파라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제 짝궁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스테이크입니다! 저는 스테이크에 감자튀김을 했습니다.
제 짝궁은 스테이크에 감자샐러드?를 했어요!
우선 스테이크에 대한 리뷰들...
#
나트랑
#
샐러드
#
생맥주
#
수제
#
수제버거
#
수제햄버거
#
스테이크
#
스테이크집
#
여름여행추천
#
여름휴가
#
여름휴가추천
#
해외여행
#
햄버거
#
햄버거맛집
#
베트남환율
#
베트남여행
#
나트랑맛집
#
나트랑스테이크
#
나트랑스테이크맛집
#
나트랑식당
#
나트랑여행
#
나트랑여행식당
#
나트랑여행코스
#
나트랑조니스테이크
#
나트랑조니스테이크하우스
#
나트랑햄버거
#
맛집
#
베트남
#
베트남나트랑
#
흑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