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용서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내가 먼저 용서해주기란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벰바족은 특이합니다.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마을 한복판에 세워서 그를 칭찬합니다.
그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잡아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에게 잘못한 사람이 무너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범죄를 줄였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잘못한 사람을 법정에 세우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가 아닌 것 같습니다. 늘어나는 범죄와 두려움이 커져가는 시대에서 우리는 어떠한 모습을 선택할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말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용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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