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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시간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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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은 마지막 잉머핀으로 토스트! 코히우유와 함께.

맛은 더위사냥... 드립코히 먹고싶댜 요요기 공원에서 주운 나뭇가지로 카빙하려고 톱질하고 단면 보니까 못쓰겠네..

아쉽 한국에서는 가구과 친구 작업실 가서 자투리 목재 들고 오는 낙이 있었는데,, 도큐핸즈에서 자투리 목재 구입 가능하다는 정보 입수! 아리가또 알바비 들어오면 바로 턴다.

오늘도 있어 ...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 세탁기 위의 고양이..

다음엔 가까이 가서 사진 찍어야지ㅎㅎ 지원이 만나서 기치조지! 어디갈까 하다가 전에 가고 싶었던 카페 ~~ 여기 잔이 너무 귀여워서,, 맘이 너모 아팠음..

코히도 물론 맛있었다c 전에는 커피에 우유 넣는 거 싫어했는데, 요새는 익숙해졌는지 맛있다( ・∇・) 둘 다 카레 좋아해서 마메조 가려다가,, 런치타임 걸려서 근처 교자맨두집. 짜도 넘 짜,, 맥주 원했어 사실....

산책하다 보면 내가 일본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익숙해져 잊고 살다가도, 이런 풍경 보면 다시금 느낀다. 아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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