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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워홀 146 147 주말은 쉬는날

 도쿄워홀 146 147 주말은 쉬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평일동안 정신없었던 방을 싹 정리했다. 방 안이 어질러져있으면 쉬는 거 같지도않고, 정신산만..

토요일부터 챌린지 시작:)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다시 돌려놓기 얼마나 갈진 모르지만,, (하루가 지난 지금 아직까진 평이함) 멀고도 험한 미니멀라이후- 엄마는 말하셨죠,, 연습도 안하는 우쿨렐레를 굳이 왜 들고가냐,, 사실 이 말에 완전 동의했는데:) 이렇게나 연습을 많이 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낯선환경을 오니..

의지할 곳이 필요했었나봅니다 c 평일 퇴근 후엔 너무 힘들어서 주로 주말에만 연습하는데, 유튜버 선생님들이 있기에 승승장구 합니다ㅇㅅㅇ9 그리고 기생충을 보며,, 찝찝하고 찜찜한 마음을 프랑스영화로 또 달래기,,, 이렇게 토요일은 끝..c 다음날 (오늘) 이웃분 포스팅보고 계속 가보고싶었던 리겐도..! 목조주택을 개조한 느낌의 음식점.

입구에 들어서면 목조향과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냄새가 섞여서 코를 간지럽힘... 물수건 받침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