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먐미 드디어.. 세번째 방문에서야 21_21 방문, 희님과 두번 실패 후......c 주말이라 사람이 넘 많아서, 앞에서 대기 후 입장.
년도별로 모아놓은 포스터 디자인 많은 인파 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조용하게 전시회 관람하는 일본인들.. (すごい)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벤또 만들기..
주마다 한 두번? 정도 레스토랑에 올라가서 점심에 판매할 도시락을 만둠,, 수다쟁이 레스토랑 직원 만나면.. 1시간동안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벤또 만들기 ㅎ,, 처음에는 많이 머리 아팠죠 오랜만에 세탁기냥이..
그립다ㅠ(!ㅠ>ㅎ) 쌀국수집 찾기 귀찮아서, 어느순간 내가 만들어서 먹음,, 그리고 고수도 먹을 수 있게 되어따!!
희님과 먹은 히가시나카노 고수피자 또 먹고싶다.... 체고라구요...
알럽고수c 시모키 마실 드디어 먹은 나스오야지.. 스페셜카레로 먹었눈데 비프보단 치킨이 더 맛있었다...
카운터석에 앉았은데 컵 닦는 소리가 조금 시끄러웠지만... 나만 없죠.
고양이... 시모키 데일리...
원문 링크 : 도쿄워홀 귀국 전의 기록들_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