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베이킹 시즌이 오면 일주일에 두 번은 구워야 직성이 풀린다.. 할로윈 기념 펌킨 파이를 첨 구워봤는데,, 파이지도 바삭하고 단호박 필링도 제법 맛있었다 :) 위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올려야 했는데 다음엔 꼭 올려바야지!
담날 에그타르트도 만드는데 동생이 빵고문 시작됐다고 또 저런다 ^ㅁ^ 근처에 나눠줄 사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c 필링을 너무 많이 채웠더니 타르트지가 눅눅해졌다.. 원래 바삭해야 제맛인데..
베이킹은 다 계량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온다c 성수기가 끝나고 슬슬 서울을 자주 오고 있다 시간은 꽤 오래 걸리지만 c 성수 <테니> 도착하자마자 바로 테니로 달려가서 브런치 :) 퀸아망 크로아상 샌드위치 테니샐러드 어년슾 시켜서 친구랑 테라스에서 노나 먹었다 요새 카페들은 시그니처 컬러를 참 잘 사용한다 나중에 나도 카페 하게 된다면 브랜딩 공부도 해보면 도움이 될 거 같은.. (!) Lcdc 가다가 로비도 함 들러봐따 저 치약세트 ..
샀어야 했나.. 아쉬움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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