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 마지막 근무 이틀전.. (´;ω;`) 스상은 금요일이 쉬는날이라 목요일에 굿바이 프레젠또를 받아버렸다..
今までお世話になりました 워홀 전부터 꼭 가야지 했던 쿠사마 야요이 +미술관을 방문하기 전! 당일예약 x 쿠사마야요미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함!
(방문 한달 전 예약한걸루 알고있음) 지금은 코로나가 심해져서 어떻게 예약하눈지 모르겠음! 일본 지하철은 넘 좁아..
진짜 한국 쟈철 짱임 ㅠㅠㅠㅠ... 알바 관두기 전날..
편지와 과자 준비중ㅠㅠ.. 나름 또 정들었다구...
이때 진짜 귀국을 실감하고 있었쥬ㅠㅠㅠ.. 이날따라 다들 큐케를 못들어가게 하길래..
뭐지..? 싶었는뎈ㅋㅋㅋㅋㅋ 특별 선물을 받았다 엉엉...
레스토랑에서 준비해주심 ㅠㅠ.. 진짜 울뻔했다 일도 다 적응하고 새로 들어온 스텝에게 인수인계하면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점심을 주실 줄은 상상도 못했지..
센베 글씨도 너무 감동받았음.. 짧은 6개월이었지만, 많은 경험하고 갑니다!
진짜...
원문 링크 : 도쿄워홀 마지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