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22일"포체티노 감독이 첼시를 떠나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주시하기 시작했다"며 "어쩌면 포체티노 감독은 즉각적인 고용 가능성이 크다"고 바라봤다. 지난해 첼시와 계약한 포체티노 감독은 2023-24시즌을 마치자 상호 합의에 따라 결별을 택했다.
앞서 첼시는 "포체티노 감독과 계약을 해지한다. 그를 보좌했던 헤수스 페레스, 미구엘 다고스티노, 토니 히메네스, 세바스티아노 포체티노 등 코치 사단도 함께 첼시를 떠난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첼시 역사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준 구단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첼시가 앞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클럽대항전에서 전진하는 위치에 계속 머물길 바란다"라고 고별사를 전했다.
계약 해지에 동의한 로렌스 스튜어트 폴 원스탠리 첼시 디렉터는 "구단의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포체티노 감독이 이번 시즌 보여준 모습에 감사를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언제든지 환영 받으며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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