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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유로파컨퍼런스리그 8강대진 확정,UCL 빅매치는 맨시티vs바이에른 뭔헨,맨유의 다관왕 달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유로파컨퍼런스리그 8강대진 확정,UCL 빅매치는 맨시티vs바이에른 뭔헨,맨유의 다관왕 달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UEFA는 스위스 니옹에 있는 UEFA 본부에서 2022-2023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유럽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선수의 소속팀 가운데 유일하게 8강에 오른 김민재의 나폴리는 AC밀란과 만나게 됐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이번 8강에 가장 많은 세 팀(나폴리, AC밀란, 인터밀란)이 올랐는데, 나폴리와 AC밀란이 8강에서 격돌하게 됐다. 인터밀란의 8강 상대는 벤피카(포르투갈)로 정해졌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첼시(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는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8강에서 맞붙는다. 레알과 첼시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더비', 맨시티와 뮌헨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 더비'가 성사돼 흥미진진하다. 4강 대진 역시 짜여졌다.

나폴리-AC밀란 승자와 인터밀란-벤피카 승자가 준결승에서 만난다. 다른 쪽 준결승전은 레알 마드리드-첼시, 맨시티-뮌헨전 승자가 맞붙는다.

나폴리가 4강에 올라갈 경우 또 세리에A팀 인터밀란을 만날 가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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