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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엘리아스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일본인 선수는 2011년 카도쿠라 켄 이후 13년만이다

 SSG랜더스, 엘리아스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일본인 선수는 2011년 카도쿠라 켄 이후 13년만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22일(수), 일본 독립리그 출신의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Shirakawa Keisho, 우투우타, 23세)를 총액 180만엔(¥)에 영입했다. 외국인 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좌측 내복사근 부상으로 6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옴에 따라 SSG는 2024시즌부터 외국인 선수가 시즌 중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경우 대체할 수 있는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를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SSG는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 도입에 따라 일본 독립리그를 중심으로 대상 선수 리스트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국제스카우트를 직접 파견해 대상 선수들을 관찰 후 시라카와 케이쇼를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시라카와 케이쇼는 일본 도쿠시마현 출신으로 2020년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 입단했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는 2005년에 창단된 독립리그 팀으로 지난해 소속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며, 2013년부터 11년 연속으로 일본 프로야구(NP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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