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은 ‘2023 MLB 연봉 TOP10’ 명단을 공개했다. 현지 팬들 사이에선 ‘누가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까’라는 주제가 화두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FA시장은 ‘폭풍’과 다름 없었다.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 카를로스 코레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레이 터너 (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메가딜 소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동 1위는 맥스 슈어저( 뉴욕 메츠)와 저스틴 벌랜더(뉴욕)다.
두 사람은 똑같이 내년에 4,333만 3,333달러(약 564억 원)를 받는다. 슈어저는 3년 1억 3,000만 달러 (약 1,692억 원) 계약을 맺었고, 벌랜더는 2년 8,666만 6,666달러(약 1,128억 원)에 3년 베스팅 옵션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3위에는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가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최근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 6,000만 달러(약 4,685억 원)의 메가딜에 합의했다. 이로 인해 그는 FA 역대 최고 계약 기록 및 마이크 트라웃(LA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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