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KIA)가 KBO리그 2021시즌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2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랜드볼룸 두베홀에서 열린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이의리는 2021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했다. 19경기에 나온 그는 4승5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했다.
이의리는 입단과 함께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내면서 시즌 시작과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다. 도쿄올림픽 대표팀으로 선발돼 실력 발휘를 한 이의리는 후반기 부상으로 5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2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74로 더욱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인왕 표심을 훔쳤다 은퇴선수협회와 OB모임인 일구회에서는 최준용(롯데)에게..........
KBO리그 2021신인상 KIA타이거즈 이의리선수 수상,1985년 이순철이후36년만에 신인상을 배출,타이거즈출신으로는두번째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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