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차다. 하남홈에서 구좌 사서 시작한게 18년 3월이었는데 홈사장님도 놀라셨다.
내가 5년차라고 하니 사장님은 나보다 8년 위다. 시작한지 9년 됐다고 한다.
스텝으로는 더 먼저 시작했고, 난 벌써 지쳐하는데 사장님은 이게 끝나면 돈을 벌어야 해서 쿠팡이츠라도 해볼까 한단다. 정말 대단하다.
난 사장님 같을려면 8년을 더 해야하고, 또 다른 일을 생각 해야 한다는 거네. 일을 안하고 돈 벌 생각을 하는데 얼마나 성실한 사람인가 생각하며 나를 반성하게 된다 새로 생긴 카펜데 덕풍천을 바라볼 수 있다.
카페안이 좀 더 따뜻하고 의자도 좀 편한 의자였으면 좋았을 걸 같다. 나도 덕풍천을 산책하다 덕풍천을 바라 보면서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었으면 했는데 많이 아쉬운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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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0825 하남홈 사장님과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