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선선한 계절엔 야외 피크닉을 즐기고 싶어요~ 나의 가을 피크닉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가을 피크닉 사진하니까 스무살때 친구들과 낙엽을 주워 머리위로 뿌리며 사진찍던 생각이 나네요.
나에게도 그랬던 기억이 있었네요. 그땐 인화하던 시절이라 그 그리운 사진이 어디에 있을지 한참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그랬던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각자 앞만 보며 살아서 지금은 연락 한 번 안하고 저처럼 그리워만 하며 살까요? 그리워도 할까요?
보고 싶은 친구들...
피크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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