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특수부대를 가리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 이번 주 방송에서는 UDT, SDT, SSU가 함께 펼친 두 번째 데스매치 '40kg 군장 산악 행군'의 승부가 결정 나고 탈락 부대가 생기게 됐어요.
정말 본 미션들도 엄청나지만 데스매치는 정말 죽기 직전을 시험하는 듯한 극한의 미션들로 진행되는듯해요. 40kg의 군장을 메고 달리는 걸로도 모자라 반환점에서는 20kg의 탄약통을 대원들에게 들게 하더라고요. 가장 먼저 결승점에 도착한 부대는 UDT.
출발부터 패기 넘치게 선두를 유지했고, 제일 먼저 반환점에 도착하며 모든 대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특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데도 "털자 털자"를 외치며 벌어진 격차를 더 크게 벌려 놓는 전술을 보여주기도 했죠.
정말 역시 UDT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다음으로 도착한 부대는 SSU.
SSU 팀장 정성훈은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자, 독하게 몰아붙이는 SSU 막내 김민수 대원에게 "지금 나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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