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익한 기록학자의 거인의 노트 세컨드 브레인

 김익한 기록학자의 거인의 노트 세컨드 브레인

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어선 안 된다. 깜빡 잊어버리면 세컨드 브레인이 늘 기억했다.

길을 잃으면 현재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알려주었다. <세컨드 브레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롱피치입니다:) 이틀에 걸쳐 읽은 책은 바로 기록, 메모에 관련된 책인데요.

바로 김익한 교수님의 <거인의 노트> 와 티아고 포르테의 <세컨드 브레인>입니다. 두 가지 책 모두 기록과 메모에 관한 책입니다.

<거인의 노트>는 기록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다면 <세컨드 브레인>은 메모 앱을 이용하여 기록을 잘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두 책 다 저에게 메모와 기록의 중요성을 크게 일깨워주었습니다.

저는 이 두 책 중에서 거인의 노트가 자기 계발적인 요소와 제 마음을 울리는 문구가 많아서 더 공감되고 좋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김익한 교수님의 <거인의 노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책인지 함께 볼까요? <거 인 의 노 트> -김익한- 책 소개.

대...

# 거인의노트 # 기록학자 # 김익학기록학자 # 김익한 # 세컨드브레인 # 엄마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