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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3월 넷째 주: 나의 존재의 목적 독서운동가)

 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3월 넷째 주: 나의 존재의 목적 독서운동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롱피치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기적을 읽는 가족, 마롱피치네 일상을 공유합니다. :) 저는 3월 들어서 마음이 많이 해이해졌습니다.

어느 날은 새벽 4시 반에 일어나다가 5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6시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글은 매일 쓰고 있지만 어느 날은 두 장, 어느 날은 한 장, 어느 날은 아무것도 쓰지 못하는 날도 많아요.

감사 일기 못 쓰거나, 긍정 확언을 못하고 지나치는 날도 많아졌어요 .... 그래도 절대 잊지 않는 건 책 읽기입니다.

책 한 권은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는 우연하게 삶과 죽음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면서 인생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한 주가 되었어요. 4월부터는 다시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하겠노라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하워드의 선물> <세상 끝의 카페>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 책들을 읽으면서 인생에 대해서 죽음에 대해서 끊임없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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