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롱피치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4월 첫째 주가 됐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저는 사계절 중 이 시기가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책은 봄과 참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봄이 오래오래 있어 주길 바라봅니다. 봄과 책이 함께한 마롱피치 일상 소개합니다.
이번주에에 읽었던 책들입니다. 저는 올해 드디어 100권을 돌파했어요 :) 벌써 한 해가 1/3 이 다 되어 간다는 말이겠죠?
제가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가 50% 정도네요 벚꽃 너무 예쁘죠? 너무 웃긴 게 반대 편차는 가만히 서 있었어요.
그만큼 너무 예쁘긴 예뻤어요. 이렇게 떨어지는 꽃잎을 또 볼 수 있을까요?
새삼스럽게 정말 세상은 아름답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 읽는 모습을 사진 찍을 때마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더라고요.
마롱이가 책 보는 걸 찍고 있으면 피치가 얼른 본인도 책을 가져와서 같이 책을 봅니다. 읽을 책 정리하고 있는 피치.
비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