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종원 오미자청이에요. 껍질은 시고, 살은 달며, 씨는 맵고 쓰며,전체는 짠맛의 다섯가지 맛을 지닌 오미자라고 합니다.
사실 집에서 어머니께서 말린 오미자를 잘 우려서 타주시면 맛은 새콤, 쌉쌀.. 살짝 덟은맛 정도?
아무튼 항산화 성분이 참 많은 몸에 좋은 건강열매에요! 말린 오미자를 우려내서 마시거나 요리에 쓸려면 참 손이 많이가는데 오미자 청은 그 수고를 많이 덜어줄 듯 합니다.
포장이 참 고급스럽네요 @_@ 럭셔리 그 자체입니다. 오잉 효종원 딱지도 붙어 있네요 마감처리도 참 깔끔합니다.
오미자청 음용법입니다. 그냥 입맛에 맞춰서 희석해서 먹음 될꺼같아요!
받자마자 오미자음료 만들어 먹었어요! 시원한 얼음도 동동 캬~~~~~~~~ 완전 맛있습니다!
시판 음료처럼 너무 달지 않고 인공의 맛이 나지 않는 그런 상콤함! 오미자 특유의 약각 떨음듯한 맛도 나고요!
흑.. 근데 너무 금방 먹을꺼같아요 몇번 타 먹으면 땡일듯 합니다..
아쉽~~ 가격만 좀 착하면 참 좋을 텐데.. 워낙 ...
원문 링크 : 효종원 오미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