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간김에 방문한 삼양목장입니다. 용평리조트에서 가까워요!
입장료 9천냥을 내고 들어가면 버스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정상에는 안개가 많이 꼈네요..
맑은날이 흔치 않는다고 합니다. 맑은 날은 동해가 보인다고 하는데..
흐흐 정상에서 몰 모르고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후덜덜덜..
도가니가 많이 안좋네요.. ㅠㅠ 중간중간에 버스를 타고 내려올수있으니 힘들면 버스타고 내려오면서 구경해도 좋아요!
양 방목하는 곳도 있습니다. 새끼양이 참 귀여워요~~~ 근데 냄새 많이 납니다.. --;; 야들은 먹으면서 잘 싸고 다니더군요..
ㅎㅎㅎㅎ 공기좋고 시야도 탁 트이는게 참 좋습니다 봄이나 가을, 겨울에 와도 좋을꺼같아요!!! 입구에서 삼양라면과 몇가지 파는 것들이 있습니다.
라면을 자주 먹는 분이라면 조금 싸게 구입할수도 있어요! 저희는 아이스바만 사먹어봤는데 시중에 보지 못한 우유맛 아이스바인데 맛있더군요!!...
원문 링크 : 삼양목장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