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베니의 채식카페|운나 방금 만든 것처럼 신선하고 맛있다! 샐러드 반찬 책 소개 "샐러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샐러드 반찬 107가지 , 이제 샐러드도 밑반찬처럼 만들어 두고 간편하게 즐기세요!"
<샐러드 반찬>은 '샐러드는 바로 만들어 먹어야 맛있다' 는 고정관념을 깨고 한꺼번에 만들어 보관해 두고 냉장고에서 밑반찬처럼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는 저장식 샐러드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간단해 보이는 샐러드도 막상 만들려고 하면 재료 구입부터 손질,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만들기까지 그리 만만한 게 아니다.
채식과 샐러드 요리책을 출간했던 저자는 샐러드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매일 간편하게 즐길 수 없다면 쉽게 만들지 않게 된다는 점을 고민하다 일주일에서 길게는 보름까지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먹을 수 있는 기본 저장 샐러드 23가지 레시피와 응용 샐러드 레시피 84가지를 개발했다. 기본 저장 샐러드의 재료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당근, 양파를 비롯해 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