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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변으로 성게 비빕밥과 대게

 동해 해변으로 성게 비빕밥과 대게

급하게 아침으로 먹을 속편한걸 찾다가 면 사랑인 나를 위한 칼국수 집 발견 블루 리본 맛집 동해 해변으로 밥집으로 고고씽. 메뉴에 없는 칼제비와 성게 비빔밥을 주문.

카드 안받는다. 현금 결제만 가능.

연말이어서 그런가..... 사장님이 불친절 하긴 하다.

주문하고 나온 밥을 보니 성게가 푸짐하게 올라가져 있다. 수제비가 쫄깃하니 맛있다 칼국수 면은 그냥 일반 적인..

국물도 진하지는 않는다. 이집은 해변으로는 성게 비빔밥이 맛나다.

비빔밥을 주문하면 저렇게 작은 칼국수를 따로 더 주시니 비빔밥을 먹는게 나은 선택. 국물은 솔찍히 묽은 맛이어서 자극적이지는 않으나 맛은 잘 모르겠다.

수제비가 너무 쫄깃해서 그맛으로 먹었다. 속이 편한 느낌.

성게가 많이 들어가있다. 비빔밥 맛나다..

흑흑.. 저녁으로 먹은 대게 2kg 조금 넘었나?

손질까지 해서 13만원 조금 안됨. 역시 대게는 진리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