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눈을 잘 다치는 페키니즈 산책 갔다가 풀숲에 자꾸 들어가는 녀석 때문에 결국 눈에 또 상처가.. 약 발라주니 자꾸 앞발로 눈을 비벼서 더 다칠까봐 걱정됨.
부랴 부랴 급히 넥카라 구입 "이츠독 오가닉 홈케어링 반려동물 넥카라 러브캣" ( 왜 러브캣만 있고 러브독은 없는건지.. ) 오가닉 원단이고 가볍다고 해서 구매 생각만큼 깃털처럼 가볍지는 않았지만 구입. 목도 그다지 편해보이지는 않다 그래도 플라스틱 넥카라에 비하면 좋을꺼같아보임.
플라스틱 댕댕이 넥카라에 비하면 비쌈 오가닉이어서 그런가. 잇츠독 오가닉 넥카라는 뭐 면이서 그런지 소재는 보드랍고 마음에 듬 가격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
ㅎㅎㅎㅎ 목도 조정가능한데 목이 굵은 페키니즈한테는 다 부질없다 ㅋㅋㅋ 넥카라를 해줬더니 녀석 엄청 불만가득한 표정 얼음이 되어서 나를 빤히 쳐다본다 잠깐 채워놨다가 결국 벗겨줌.. ㅠㅠ 언넝 나아라~ 엄마 아빠 걱정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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