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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약도라지 지리산 백세 도라지청

 6년 약도라지 지리산 백세 도라지청

항상 늘 겨울만 되면 건조하고 비염때문에 늘 목이 칼칼, 비염에다가 괴로운 편이다. 배즙도 먹고 하는데 도라지청이 좋다고 해서 주문한 백세 도라지청 백세 도라지청은 지리산 약도라지 6년근을 사용해서 직접 만든다고한다.

비료 또한 직접 풀을 베어 퇴비를 만들어 사용한다고 한다. 백세 도자리청은 도라지 65% 찹쌀(국내산)20% 엿질금(국내산)15% 를 넣고 48시간 고았다고 한다.

꽤 정성이 들어간 제품인거 같다. 맛을 보니 정말 옛날 방식 그대로의 조청맛과 알싸한 도라지 맛이 진하게 나오는 편이어서 인공맛이 나지 않았다.

뽁뽁이로 단단히 포장되어서 깨질일은 없을 듯 하다. 도라지청은 동의보감에 따르면, 목구멍이 아픈 것을 낫게 하고 가래를 없애며 고름을 뽑아내는 작용이 강하다고 한다.

기관지에 매우 좋아서 나같이 늘상 목이 아프고 염증도 자주 생기는 사람에게 좋다고 한다. 또한 사포닌 성분으로 간에도 좋다고 한다.

흠.. 평소 담배를 피워대는 울 신랑에게도 꼭 먹여야하는 제품인듯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