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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풍천가

 청계산 풍천가

역시 여름엔 장어! 오랫만에 방문한 풍천가 서울에서 집에서 가깝고 맛도 좋은 곳 1인분에 2만8천냥!

아주머니께서 직접 구어주시기에 더욱 편한다 무엇보다도 숯이 참 맘에 듬. 뜨거운 숯에 바삭 잘 구어지는 편!

명이나물은 비싸서 그런지 가져달라고 해야 주신다 조 만큼이 2인분 추가로 1인분 더 시켰더니 너무 배불러서 과식 과식.. 비빔면도 못먹고 나옴..

강화도 단골집인 어대감이 사라진 후 갈곳을 못찾가다가 발견한 맛집! 역시 장어는 숯불에 구어먹어야 제맛인듯 하다 (사진은 갤럭시7엣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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