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에 설빙 큰것이 두개 마주보고 있더니만 그 옆에 설화랑이라는 빙수점이 생겨서 다녀와 봤어요 설빙은 맛있지만 너무 시끄러워서 빙수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죠 그래서 왠지 조용할꺼같아서 설화랑을 방문해봤어요 밀크설화를 주문하고. 인절미 호떡인가 주문했는데..
호떡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가격이 싼 메뉴라 안파는거 아닌지.. ㅠㅠ 여튼 밀크 설화를 주문하고 받아보니 그냥 기본 팥빙수 팥은 국산을 쓴다해서 달지 않고 맛남.
빙수 얼음은 우유가 섞인 얼음 아 근데 뭔가 밍밍함 빙수는 원래 조금 살짝이라도 달아야 하지 않나 그냥 꺙 얼음에 우유 살짝 조금 넣어서 팥삶은거랑 먹는 기분??? 위에 떡도 순수 쌀떡이 아니라 섞인 듯한 떡 저렴이 빙수 떡 같은 맛이었어요 쯥..
빙수 얼음속에 팥이 또 들어가있어서 그건 좋았지만서도 뭔가 빠진듯한 맛 흠~...
원문 링크 : 설화랑 밀크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