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도 유난히 춥다고 하죠. 저는 추위가 찾아오기 전에 미리 우리 강아지 패딩을 준비했어요.
매년 겨울마다 ‘이건 좀 따뜻하겠지?’ 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강아지 옷을 사봤지만, 솔직히 말해도 입히기 불편하거나, 리드줄을 걸 때마다 옷이 들뜨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던 중 이번에 SNS에서 정말 핫하게 떠오른 [댄 리얼 하네스 패딩]을 발견했습니다. 이름부터 ‘하네스 패딩’이라길래 딱 궁금했어요.
하네스와 패딩이 하나로 합쳐져 있다니, 얼마나 편할까 싶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스누드까지 붙어있어서 겨울에 더 따뜻할꺼같아요.
세 가지 디자인 나는 감귤패딩! 빈틈없이 착~붙 패딩 디자인이 북극곰패딩, 감귤패딩, 붕어빵패딩 세 가지가 있더라구요.
저는 겨울에도 상큼한 느낌이 좋을 것 같아서 감귤패딩을 선택했어요. 실물로 받아보니 사진보다 색감이 훨씬 예쁘고, 귀엽게 포인트 주기 딱이에요.
산책 나가면 “옷 어디서 샀어요?” 하는 질문도 종종 받아요.
패딩 특유의 둔탁함이 아니라 깔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