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면사랑 전통한식잡채·중식잡채, 명절도 바쁜 평일도 함께하는 간편잡채

 면사랑 전통한식잡채·중식잡채, 명절도 바쁜 평일도 함께하는 간편잡채

추석이 다가오면서 빠지지 않고 만드는 요리 중 하나가 잡채에요. 잡채 하나 만드는데도 칼질, 불조절, 소금 간, 간장 배합 따지는 게 한 보따리였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식생활이 바빠지면서 잡채만큼은 ‘절대 포기 못 할 메뉴’이지만 준비하기가 너무 버거운 음식 목록 상위에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던 중, 면사랑 전통한식잡채와 중식잡채 2종을 만났습니다.

“이거면 되겠다” 싶어서 한 번 장을 봐서 집으로 가져왔고, 며칠 간격으로 두 가지를 모두 조리해봤습니다. 아래는 그 경험담이고, “진짜 시간 아끼고 맛 잡는 잡채”를 원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요.

면에 진심인 면사랑! 면사랑은 1993년에 설립되어, ‘면 전문 기업’으로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면 식문화 브랜드예요.

처음에는 건면 OEM 생산으로 출발했지만, 1996년 자체 브랜드인 ‘면사랑’을 론칭하면서 본격적으로 소비자와 직접 만나기 시작했죠. 무려 30년 넘게 오직 면과 그에 어울리는 소스, 튀김 등만을 연구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