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장 보러 가면 원래 살 계획 없던 간식 하나쯤은 꼭 집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평소처럼 둘러보다가 낯선 패키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바로 SNAKYARD 표고버섯칩이에요. 처음에는 버섯칩이라는 말 자체가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어요.
버섯을 좋아하긴 하지만 과연 칩으로 먹었을 때 맛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sns에 가끔 건강 간식으로 소개 되기도 해서 한번 도전해서 구매해봤는데 주기적으로 자주 구매하게 될 맛도리인거같아요! 집에 와서 봉지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표고버섯 모양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조금 놀랐어요.
얇게 썬 형태가 아니라, 표고버섯 모양 그대로여서 더 신기했어요. 기름 냄새가 강하지 않아서 첫인상도 괜찮았어요.
한 입 먹어봤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바삭한 식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가볍게 부서지는 느낌보다는, 조금 더 단단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에요.
표고버섯 특유의 향이 아주 강하게 튀어나오지는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맛 자체는 자극적이...
원문 링크 : 코스트코 간식 추천, SNAKYARD 표고버섯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