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지나면 벌써 발렌타인데이더라구요. 매년 초콜릿을 준비하긴 하지만, 올해는 조금 더 신경 쓴 선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초콜릿만 주기엔 살짝 아쉽고, 그렇다고 너무 과한 선물은 부담스러울 때. 그런 고민을 하던 중에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디저트를 발견!
바로 피에르마르콜리니 휘낭시에 셀렉션이에요! 발렌타인데이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랜드가 피에르 마르콜리니이에요.
벨기에 왕실 초콜릿으로 잘 알려진 만큼, 초콜릿의 깊이와 완성도는 이미 말할 필요도 없죠. 그런 브랜드에서 이번에 새롭게 휘낭시에 런칭을 했다는 점!
기존에는 초콜릿과 디저트를 중심으로 전개하던 브랜드에서, 이렇게 구움과자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대감도 컸는데 역시나 맛이 훌륭! 선물 패키지부터 느껴지는 고급스러움 처음 받아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패키지였어요.
정말 별도의 포장이 필요 없을 만큼, 박스 자체가 굉장히 격식 있고 고급스럽더라구요. 깔끔하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무드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