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가면 늘 새로운 간식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번에 장 보다가 자연스럽게 카트에 담게 된 제품이 바로 레인코스트 크리스프였어요. 패키지부터 깔끔하고, 세 가지 맛이 한 번에 들어 있어서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백악관 과자로도 유명한 제품이에요. 가볍게 커피랑 먹을 수 있는 간식이나 치즈, 요거트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제품은 늘 관심 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레인코스트 크리스프는 딱 그런 느낌의 제품이에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레인코스트 크리스프는 크랜베리 / 솔티대추야자 / 로즈마리건포도 총 3가지 Flavor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 150g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맛별로 나눠 먹기 좋고아요. 한번 개봉하면 지퍼팩에 넣어서 보관해서 먹으면 됩니다.
양에 비해 가격은 좀 사악한편이라 할인할때 노려서 구매하길 추천! 크래커 형태지만 일반적인 밀가루 크래커보다는 씨앗류와 견과가 눈에 띄어서 식감이 궁금해지는 크래커에요.
밀가루없이 카사바 분말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박스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