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댕댕이는 모량도 많고 이중모라서 털 관리가 정말 중요한 편이에요. 매번 애견샵을 가기에는 시간도 비용도 부담이 되다 보니 강아지 셀프미용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발바닥 털은 금방 자라서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라도 꼭 관리가 필요하더라고요. 물론 매트를 깔아두긴 했지만, 위생과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발바닥 미용을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사용해본 제품이 바로 바비온 미니 바리깡 BCG-13입니다. 바비온은 바른생각, 바른품질, 바른선택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요.
다양한 반려동물용 바리깡을 만드는 회사로 일반전인 반려동물 바리깡도 바비온꺼 사용중이에요.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이고 가성비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에요.
제품 구성은 본체, 사용설명서, 브러쉬, 빗살캡, 오일로 구성되어있어요. 브러쉬는 본체에 끼여있는 털들을 털기에 좋은 편이고 오일은 세라믹날 관리할때 필요하답니다.
본체가 굉장히 가볍고 손에 잡 잡히는 디자인이어서 부분미용할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