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사이로 #농민백암순대 식당이 마주 보고 있었고, #점심시간 얼추 13시 넘어섰는 대도 #대기줄은 많았어요. 마주보고 있는 #순대국집 양쪽이 다 같은 곳 이라고는 하지만 대기 번호 적는 판엔 각각 적어 놓아야 했는데, 들어가고 싶은 식당쪽에 적으면 됨..
너무 추워서 양쪽 다 적어 놨는데, 호명 하는 때가 거의 비슷 ^^ 대기 번호 판엔 #함께온 인원수와 #성 만 적으면 되요~ 빠르게 부르고,빠르게 들어가고,빠르게 나왔어도 대기는 한20분 정도 했고요. #주차장은 식당 양 옆에 몇대 정도는 가능 합니다.
#보통 으로 주문은 했는데.. 자주 오는 듯 한 #혼밥 하는 청년을 보니, 특을 주문하고,순대국 나오면 #밥공기 뚜껑에 건더길 반쯤 건져 식혀 가며..절때 밥은 안 말고 음미 하듯 유트브 보며 식살 하더니 거의 마무리 부분에서 #사이다 한병을 시켜서 입가심으로 꿀떡 꿀떡 마시며 마무릴 하든데~~ 무슨 #순대국밥 정석으로 먹는 법을 보는 듯 했어요.ㅋ 반찬으로 나온 #부추무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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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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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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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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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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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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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댓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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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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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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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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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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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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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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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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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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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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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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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백암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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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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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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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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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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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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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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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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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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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원문 링크 : 맛있는 순대국집 농민백암순대국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