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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일상

 6월 일상

27년쯤 된 휘슬러압력밥솥을 as받았어요. 엄마가 그간 사용 하시다가 자체가 너무 무거워 덜 사용하게 되서.저에게 물려주셨는데, 한번도 부품 교체 없이 사용하셔서 이 번에 낡은 부품 교체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1688-5249 번이 as센타라고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 했더니 뚜껑 안쪽 사진을 찍어 보내면 견적을 주시겠다고 했어요.

뚜껑 안쪽 사진은 이랬는데, as가능 하다고 하셔서 바로 택배로 기사님이 포장 해 논 휘슬러압력밥솥뚜껑을 받아 가셨어요. 고무패킹은 당연히 교체 할 줄 알았는데 부속품4가지나 교체 하셨구요.

총비용은 십만천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새것 같이 변한 압력밥솥 뚜껑이 왔어요~ 워낙 무게가 있어서 저도 어찌 잘 사용 할 른진 모르겠으나,가보와도같이 휘슬러압력밥솥을 받았네요.

전 그간 시어머니께서 주신 풍년압력밥솥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풍년도 좋아요 어디서 받아왔는지, 아들이 교육받는 곳에서 받아온 이름 모를 식물을 키워 왔는데, 처음엔 변종인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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